2009년 10월 01일
가상 세계에서 놀면
여기서 말한다!!! 앞으로
내마음이 들킬까 두려워서
내 사생활이 들어나는게 싫어서 ,,,
유치한 내 발상에 모두 깜놀래는게 두려워서
무식한게 들킬까 겁나서
구리게 그린 그림에 욕들을까 겁나서,,,
내 모든걸 상대방이 아는건 지는거 같아 두려워서
사소한 내 삶이 침해 당하면 어쩌나 ,,,두려워서
덧글 답 달아야 되는데 부지런 하지 못한 사람으로 여겨지는게
두려워서
이런 저런 두려움속에
공개지만 가식으로 포장해 왔던 ,,내 이글루,,
이제 저런거!!! 두려워하지말고 맘껏 이 세계에서 놀란다..
누가 나한테 직접와서 욕이야 하겠나..
그냥 놀란다 여기서~~~ 놀아볼까~
내마음이 들킬까 두려워서
내 사생활이 들어나는게 싫어서 ,,,
유치한 내 발상에 모두 깜놀래는게 두려워서
무식한게 들킬까 겁나서
구리게 그린 그림에 욕들을까 겁나서,,,
내 모든걸 상대방이 아는건 지는거 같아 두려워서
사소한 내 삶이 침해 당하면 어쩌나 ,,,두려워서
덧글 답 달아야 되는데 부지런 하지 못한 사람으로 여겨지는게
두려워서
이런 저런 두려움속에
공개지만 가식으로 포장해 왔던 ,,내 이글루,,
이제 저런거!!! 두려워하지말고 맘껏 이 세계에서 놀란다..
누가 나한테 직접와서 욕이야 하겠나..
그냥 놀란다 여기서~~~ 놀아볼까~
# by | 2009/10/01 10:52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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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영광이라 몸둘바를 모를정도랍니다^^
이글루 자주 활동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.. ㅠㅠ
'남들에게 보여질 블로그'라는 인식이 더 크셨던걸까요...?
저도 예전에 그런 느낌이 들어서 2년간 써왔던 블로그인 서비스를 접고
한동안 블로그란것을 하지 않았죠.
얼마전 개인적 로그를 남기고 기록하기 위해서 이글루로 재시작 했는데
철저히 저 자신만을 위한 글을 남기려 하고 있습니다.
어두운 마음 물러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놀고가신 흔적을 남겨주세요. 아트키키님!^^;
PS: [구리게 그린 그림에 욕들을까 겁나서,,,]
농담이시죠...?! -_);;;;
하지만,, 이렇게 들려주셔서 별것아닌 저의 다짐에 힘찬 박수 보내주시니 정말
머라 감사 해야할지~ 다들 너무 고맙심더!!
열심히 작업 해서 우리 성공합시다!!!